어르신에게 따뜻한 추억을 안겨드리는 우리너싱홈입니다.
전주수목원으로 미니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전 날의 차가운 바람은 없고 날씨마저도 나들이를 반겨주듯이 매우 따뜻했습니다.102세인 우리 어르신 한분께서는 내 평생 수목원은 처음가보는 곳이라고하시면서기대감을 숨기지 못하시고 무척이나 설레어 하셨답니다^^장미원과 대나무길을 둘어보고, 간식을 먹고 귀원하는 짧은 나들이 였지만우리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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