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너싱홈입니다. 10.22(목) 오늘 가을 햇살이 참 따스한 가운데, 많은 보호자님들을 모시고 ‘오픈데이 & 티톡데이’를 뜻깊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어르신과 보호자님이 정원에서 함께 따뜻한 차를 나누며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니, 바라보는 저희 직원들의 마음도 한없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 특히 오후에 진행된 ‘복주머니 보물찾기’ 시간에도 어르신과 보호자님들께서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정원 가득 웃음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복주머니 속에 적힌 ‘장수와 건강’이라는 문구처럼, 오늘 함께하신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먼 걸음 해주신 보호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나눈 따뜻한 온기와 추억을 마음에 품고, 어르신들께서 매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늘 정성과 사랑으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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